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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타시티, 최후 1인에게 유니크 아이템 쏜다

 

엠버트는 자사의 신작 FPS ‘페타시티’ 2차 비공개테스트(CBT)를 기념해 ‘서든데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홈페이지 게시판에 가장 늦게 게시글을 올리는 유저와 서든데스 상황에서 마지막 킬을 기록한 유저에게 희귀 아이템을 증정하는 것이다. ‘서든데스’는 FPS게임에서 양팀에서 각 한 명씩 생존해 대결을 펼치는 상황을 말한다.

페타시티는 근미래를 배경으로 데스매치와 폭파미션, 좀비모드, PVE, 인베이전 모드 등을 즐길 수 있으며 병과별 특성과 전투스킬, 무기 튜닝. 애드온기능 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2차 테스트에서는 지난 테스트에서 사용할 수 없던 신규 총기와 새로운 맵이 추가될 예정이다.

한편 2차 CBT는 오는 21일과 22일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픈형으로 이뤄진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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