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팜플 (대표 서현승)은 5월 출시가 예정된 모바일게임 ‘영웅의품격’의 공식 모델로 배우 김슬기를 발탁했다고 16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최근 주가를 올리고 있는 김슬기의 개성과 발랄한 매력이 통쾌한 액션을 자랑하는 영웅의품격과 어울린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
영웅의품격은 ‘데빌메이커: 도쿄’에 이은 팜플의 두 번째 모바일게임으로, 실시간 네트워크 환경에서 이용자 간 일대일 대전방식을 채용해 경쟁의 재미를 극대화한 역할수행게임(RPG)이다.
한편 팜플은 출시에 앞서 다양한 경품을 지급하는 사전 등록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서현승 팜플 대표는 “팜플의 두 번째 게임인 영웅의품격의 대규모 사전 이벤트를 통해 많은 유저들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모바일게임 최초의 일대일 대전 RPG 영웅의품격을 통해 시장에 획기적인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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