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디온라인(대표 신상철)은 국제회계기준(K-IFRS) 적용에 따라 올 1분기 67억 8900만원의 매출과 5억 3400만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15일 전자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는 지난해 1분기와 비교했을 때 매출은 28.4% 감소했지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전분기에 비하면 매출은 9.1%, 당기순이익은 69.2%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13.4% 증가했다.
또 와이디온라인은 올해 실적추정치로 430억의 매출과 60억의 영업이익을 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신규 온라인-모바일게임 출시와 광주 G&C센터 운영대행 사업 확장으로 매출 증대, 자체 개발 게임 비중 증가로 수익성이 향상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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