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민철이 WCS 유럽 프리미어 리그를 주관하는 터틀엔터테인먼트의 방송 프로그램에 깜짝 출연해 유럽팬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터틀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운영하는 ESL TV에 장민철이 박지수의 16강 경기 분석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장면을 편집해 'MC the weatherman'이라는 제목으로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장민철은 박지수의 상황이 좋다고 분석한 뒤 밴시가 너무 강하다(IMBA)라는 말을 했다. 이어서 상대에게는 해병이 더 필요했고 자극제(스팀팩) 업그레이드도 준비됐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장만칠의 말을 이어받은 진행자는 박지수의 상대가 자극제 업그레이드를 마치지 못했음을 지적했다.
이를 지켜 본 스튜디오 내 유럽 팬들은 "MC"를 외치며 장민철을 환영했다. 장민철은 유창한 영어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장민철은 현재 WCS 유럽 시즌1 챌린저리그에 출전한 상황으로 독일 현지에서 지내고 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 RPG 잘 만드는 회사가 만든 모바일게임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 카카오-라인, 구글플레이 장악…게임계 실크로드 ″입증″
▶ [모바일기상도] 캐주얼-미드코어-실시간대전…제3 물결
▶ 디아블로3, 그후 1년…블리자드 웃고 유저만 울었다
▶ 송재경 대표, 아키에이지 욕설 파문 직접 ´진화´ 나서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