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터메이트가 모바일 처녀작을 선보인다.
엔터메이트(대표 이태현)는 스마트폰 게임 첫 출사표 ‘아이러브삼국지’ 출시를 앞두고 오는 26일까지 사전예약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아이러브삼국지’는 모바일 정통 전략 삼국지 게임으로 약 500명의 장수와 다양한 병종 및 진법 시스템, PvP 기반 대규모 전투 시스템이 특징이다.
사전예약 이벤트는 '아이러브삼국지' 신청 페이지를 통해 자신의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면 참여할 수 있고 게임 정식 론칭과 동시에 SMS로 다운로드 링크를 받을 수 있다.
엔터메이트는 사전예약 이벤트 신청자 전원에게 ‘아이러브삼국지’ 론칭 후 사용할 수 있는 5천원 상당의 게임캐시를 선물하며 추가로 사전예약 이벤트 신청자 중 5명을 추첨하여 아이패드미니의 행운을 선물한다.
엔터메이트 이태현 대표는 "아이러브삼국지는 탄탄한 삼국지 스토리를 기반으로 제작 된 정통 전략게임으로 엔터메이트의 모바일 첫 출사표"라며 "사전예약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혜택도 함께 얻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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