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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스트라이커, '오픈베타' 광랩 지름길…'이것만 알면 OK!'

 

 

'크리티카'로 뜨거워진 한게임이 '던전스트라이커'로 열기를 더한다.

NHN이 서비스하고 아이덴티티게임즈가 개발한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던전스트라이커' 공개서비스(OBT)가 15일 시작됐다. 지난해 5월15일 출시된 악마 '디아블로3'를 겨냥한 듯 같은 날 출시됐다.

1초에 수십차례 공격하는 초고속 액션 쾌감을 강조한 '던전스트라이커'는 매 테스트마다 시스템을 파격적으로 바꾸며 이용자에게 신선함을 안겼다. 9개 직업군과 캐릭터, 4개의 지역, 다양한 던전이 기본 콘텐츠로 준비됐으며 모든 직업의 스킬을 배울 수 있는 독특한 설정으로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

◆ 자유로운 전직 시스템…직업 선택 고민할 필요 없어

'던전스트라이커'는 어떤 직업을 선택하더라도 45레벨이 넘으면 자유롭게 직업을 바꿀 수 있기 때문에 직업 선택 고민이 덜하다. 처음 시작할 때 워리어를 선택했다가도 45레벨에 마법사나, 활을 쏘는 레인저 등으로 바꿀 수 있는 것.

하지만 '던전스트라이커'는 캐릭터의 레벨과는 별도로 직업레벨이 존재하고 얻을 수 있는 스킬포인트에 제한이 있으므로 선호하는 몇몇 직업만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게 효율적이다.

또 45레벨부터 자유 전직 시스템이 적용되기 때문에 첫 직업은 자신에게 맞는 것을 선택하는 게 좋다. 워리어는 가장 기본적인 캐릭터로 빠른 공격형이며, 원거리 활 공격은 레인저, 원거리 마법 공격은 메이지, 높은 방어력의 클레릭이 '던전스트라이커'의 대표적인 캐릭터다.

◆ 혼자보다는 여럿이…아이템은 각자 획득할 수 있는 것만 보여

'던전스트라이커'의 아이템 획득 시스템은 '디아블로3'처럼 자신이 얻을 수 있는 것만 모니터에 보인다. 그렇기 때문에 여럿이 파티를 맺고 플레이를 하더라도 아이템 배분으로 인한 갈등은 생기지 않는다.

일반 던전은 혼자서라도 클리어 할 수 있는 난이도지만 던전의 보스는 파티 플레이가 요구될 때가 종종 있으므로 가급적 파티를 맺고 플레이하는 게 좋다.

◆ 죽어도 피해 없는 시스템

'던전스트라이커'에서는 캐릭터가 사망더라도 이용자에게 피해가 없다. 경험치 하락이 없음은 물론 아이템을 떨어뜨리거나 내구도가 떨어지는 경우도 없다.

다만 죽었을 경우 부활 휴우증에 걸려 캐릭터가 수십초 간 느려지는 부담이 있을 뿐이다. 또 사망할 정도로 피해를 입으면 '빈사' 상태라며 시스템에서 경고를 해주기 때문에 '던스'에서 죽음을 맛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보스에게 죽더라도 다시 보스방으로 뛰어와서 전투를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게임 내 아이템인 '메달'을 사용해 즉시 부활할 수도 있다.

◆ 하드캐쉬 '메달'…결제하지 않아도 얻을 수 있어

'던스'에서 이용자는 골드와 메달을 이용해 게임 내 경제 생활을 즐길 수 있다.

'메달'은 하드캐쉬의 일종으로 전투 중 부활은 물론 염색 재료, 캐시샵에서 유료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화폐로 사용된다. 또 개인 가방은 골드로 확장할 수 있지만 창고는 메달로만 확장할 수 있다.

메달은 유료로 구매할 수도 있지만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공짜로 획득할 수 있다.

보너스 메달은 하루 5개까지 지원되며 최대 100개까지 모을 수 있다. 피시방에서 접속하면 매일 3개의 추가 메달을 얻을 수 있다. 또 게임 내 이벤트를 통해 매달 400개까지 모을 수 있다. 유료 메달은 NHN 한코인으로 구입할 수 있는 것으로 소지에 제한 없다.

◆ 아이템 드롭과 제작 어떤 게 좋은가?

'던전스트라이커'의 아이템은 하급(회색), 일반(흰색), 귀함(초록), 희귀(파랑), 매우 진귀(진분홍)로 구분된다. 각 아이템에는 능력치가 불규칙적으로 붙는데 좋은 아이템은 각 직업에 적합한 능력치가 적용된 것이다.

일반적으로 워리어는 힘, 레인저는 민첩, 위자드는 지능, 클레릭은 신념 능력치가 공격력을 높이기 때문에 선호된다.

좋은 아이템은 보스 처치시 얻을 수 있지만 장비 제작 NPC를 이용해 구하는 방법도 있다. 제작 NPC는 귀함 등급 이상의 아이템을 만드는 대장장이와 희귀 등급 이상 아이템을 만드는 명장으로 나뉜다.

한편 '던전스트라이커' 직업 추천 및 스킬 계승 시스템과 퀘스트, 아이템 등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던전스트라이커 게임조선(http://ds.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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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149_65743 seoyo9
  • 2013-05-22 14:56:32
  •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