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와 조이맥스 부자가 나란히 웃었다.
13일 오전 9시25분 현재 위메이드는 전일 대비 1.93%(1100원) 상승한 5만8000원선에 거래되고 있다. 자회사 조이맥스 역시 같은 시간 전일보다 2.47%(1300원) 오른 5만4000원을 기록 중이다.
양사는 지난 14일 1분기 실적발표에서 사상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힌 바 있다.
위메이드는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34.8% 감소한 45억원을 나타냈지만, 매출은 93.1% 늘어난 595억원을 달성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조이맥스도 매출 129억원, 영업이익 45억원, 당기순이익 31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87%, 374%, 89%가 증가한 수치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 RPG 잘 만드는 회사가 만든 모바일게임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 카카오-라인, 구글플레이 장악…게임계 실크로드 ″입증″
▶ [모바일기상도] 캐주얼-미드코어-실시간대전…제3 물결
▶ 디아블로3, 그후 1년…블리자드 웃고 유저만 울었다
▶ 송재경 대표, 아키에이지 욕설 파문 직접 ´진화´ 나서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