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WCS/S1] 김민철 ‘이번 시즌 목표는 우승’

 

첫 4강 진출에 성공한 김민철이 우승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웅진스타즈 김민철은 14일 강남 곰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2013 WCS 코리아 시즌1 망고식스 GSL’ 코드S 8강 1일차 1경기에서 SK테레콤T1 원이삭을 3대2로 제압하며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승자 인터뷰에서 김민철은 “시즌 파이널 진출에 성공했는데 우승하고 싶다”고 말했다.

Q : 4강 진출에 성공했는데 소감은?
A : 처음으로 4강에 진출해 기쁘다. 3,4세트에서 방심해 패했는데 아쉽다.

Q : 3번의 도전만에 4강진출인데?
A : 지난 시즌 8강에서는 욕심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있었다. 올라가게 돼서 다행이다.

Q : 김민철의 승리를 예상한 사람이 많았는데?
A : 토스전은 정말 자신이 있었다. 당연히 승리할거라고 생각했었다. 특히 1세트를 이기고 오늘 승리할거라는 느낌이 들었다.

Q : 오늘 ‘바드라’를 많이 사용한 것 같은데
A : 프로리그 때문에 8강전을 준비할 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기본기 위주로 준비했다. 그래서 ‘바드라(바퀴히드라리스크)’를 사용한 것 같다.

Q : 3,4 세트에서 고전한 이유는
A : 상대의 의도를 다 알고 있었다. 한마디로 하면 방심한 것 같다. 막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뚫려버렸다.

Q : 5세트를 어떻게 준비했나?
A : 4세트에서 패하고 멘탈이 흔들렸는데 5세트가 남아있었기에 빠르게 잊어버렸다.

Q : 시즌파이널 진출에 성공했다
A : 올라가게 돼서 기쁘다. 이번에는 우승까지 노려보고 싶다.

Q : 4강전은 팀킬 가능성이 있는데
A : 유진이가 올라왔으면 좋겠다. 한편의 마음으로는 황강호선수가 올라왔으면 하는 마음이 1% 정도 있다.

Q : 우승까지 위협이 될만한 선수는?
A : 유진이가 올라오면 힘들어질 것 같다. 4강 이상에선 저그와 테란인데 다 자신있다.

Q : 마지막으로 하고싶은말은?
A : 이번에 꼭 결승전에가서 우승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유진이가 경기하는데 꼭 올라왔으면 좋겠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RPG 잘 만드는 회사가 만든 모바일게임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카카오-라인, 구글플레이 장악…게임계 실크로드 ″입증″
[모바일기상도] 캐주얼-미드코어-실시간대전…제3 물결
디아블로3, 그후 1년…블리자드 웃고 유저만 울었다
송재경 대표, 아키에이지 욕설 파문 직접 ´진화´ 나서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