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기대작 '던전스트라이커(이하 던스)'에서 스킬 계승 시스템 자유도가 높아졌다.
아이덴티티개발하고 한게임에서 서비스하는 MORPG ‘던스’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최종 테스트를 마치고 오는 15일 오픈베타(공개시범) 테스트에 나선다.
지난 테스트 버전에서 확인한 바에 따르면 던스의 스킬 시스템은 지난 3차 비공개테스트(CBT) 버전보다 상위 스킬 선택폭이 넓어지고 계승 요구 조건이 완화됐다.
던스 스킬 시스템은 타 게임과 달리 스킬 습득에서 선행 스킬을 요구하지 않아 상위 등급의 스킬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하위 등급의 스킬만 습득하면 된다.
3차 CBT에서는 상위 스킬을 배우기 위해 모든 하위 스킬을 배워야 하는 구조라 일명 ‘스킬트리’가 획일화되는 형태였지만 최신 버전에서는 수킬 포인트가 하향 조정돼 이전보다 다양한 스킬트리가 가능하게 된 것.

스킬 계승에서 방패를 사용하는 일부 특수 스킬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요구 장비 제한이 완화돼 원거리 직업인 레인저의 스킬을 근접 캐릭터인 어새신이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졌다.
또한 스킬 계승의 제약 가운데 하나였던 계열 부분도 삭제돼 좀 더 자유롭게 스킬 계승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한편, 던전스트라이커의 직업 추천과 캐릭터 육성 가이드, 아이템과 스킬 정보 등에 관한 보다 자세한 소식은 던스조선(http://ds.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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