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버트는 자사의 신작 FPS ‘페타시티’의 2차 오픈형 비공개테스트(CBT) 일정을 공개했다. 이번 테스트는 21일과 22일 양일 진행되며 다음커뮤니케이션과 공동으로 진행된다.
페타시티는 근미래를 배경으로 데스매치와 폭파미션, 좀비모드, PVE, 인베이전 모드 등을 즐길 수 있으며 병과별 특성과 전투스킬, 무기 튜닝. 애드온기능 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2차 테스트에서는 지난 테스트에서 사용할 수 없던 신규 총기와 새로운 맵이 추가될 예정이다.
한편 엠버트는 새롭게 회원가입을 하는 유저들에게 현물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15일까지 진행한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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