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위즈게임즈가 올 하반기 네오위즈인터넷과의 합병을 재추진한다.
네오위즈게임즈의 이기원 대표는 14일 진행된 2013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빠르면 올 하반기 안으로 합병을 재추진, 합병을 마무리하는 쪽으로 내부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합병 재추진과 별도로 현재 게임즈와 인터넷은 같은 건물을 사용하며 조직적인 업무 협업체계를 이뤄나가고 있다"면서 "이에 대한 일환으로 현재 온라인 게임포털 피망과 모바일플랫폼 피망플러스의 통합작업을 진행중에 있다"고 말했다.
한편, 네오위즈게임즈는 올 1분기 전년대비 25.5% 감소한 147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또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22.2%, 27.9% 줄어 들은 282억원, 200억원으로 집계됐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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