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석주완 본부장은 14일 진행된 2013년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며 "경쟁사보다 한발 빠른 선점을 위해 동남아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에 직접 진출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대만, 필리핀 등은 카카오나 라인을 통한 진출을 생각중에 있다"며 "이 외에도 제3시장으로의 확대까지 고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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