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는 14일 진행된 2013년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올 연말까지 30~40종 가량의 모바일게임 출시 계획을 갖고 있다"며 "다만 게임 완성도와 시장상황에 따라 게임의 숫자는 가변적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출시된 '날아라팬더'를 비롯해 올 2분기 출시 예정인 '달을삼킨늑대'에 내부적으로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위메이드는 올 1분기 전년 동기대비 93% 늘어난 595억원의 매출과 35% 감소한 45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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