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의 신작 MMORPG '천룡기'의 중국 선오픈 가능성이 언급됐다.
김남철 위메이드 대표는 14일 진행된 2013년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천룡기의 경우 국내보다 중국에서 먼저 오픈될 가능성이 있다"면서 "이 게임의 경우 국내보다 중국시장을 겨냥해 만든 작품으로 6월~7월께 파트너사 발표 등의 작업이 순차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천룡기는 미르 시리즈를 현지에서 성공시킨 노하우를 접목, 중국인들이 좋아할만한 시스템들이 들어가 있다"며 "중국에 론칭된 여타의 국내게임들과는 확실한 차이를 보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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