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라인 윈드러너'가 올 1분기 9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김준성 위메이드 CFO는 14일 진행된 2013년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국내매출은 모바일의 높은 성장으로 전분기 대비 188% 증가했다"면서 "해외의 경우 온라인매출의 감소로 전분기 대비 축소한 매출 197억원을 기록했지만 '라인 윈드러너'가 9억원의 매출을 내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라인 윈드러너는 지난 2월19일 론칭됐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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