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서민)은 5월13일부터 7월18일까지 전국 30개 초·중학교 총 5000여명을 대상으로 인터넷 예절 교육 ‘건강한 네티켓 수업(이하 네티켓 수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네티켓 수업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인터넷에서의 예의범절과 올바른 언어 사용 및 보안의 중요성 등을 일깨워주는 넥슨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의 하나로 2007년 첫 발을 뗐다.
학생들은 굴렁쇠 굴리기와 투호, 기왓장 격파하기, 원반 공 튀기기 등 놀이와 교육을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스럽게 건강한 네티켓을 배우고 느낄 수 있다.
이와 관련 넥슨 한 관계자는 "올해에는 ‘사용하자! 스마트폰 스마트하게!’ 등 최근 청소년들이 많이 사용하는 스마트폰 관련 내용이 추가됐다"며 "학생들의 네티켓 수업 참여와 이해를 높이기 위해 수업 전 사전 교육도 실시했다"고 말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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