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오브탱크 코리안 리그'가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11일 서울 삼성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월드오브탱크 코리안 리그(WTKL)' 16강 B조 경기에 400 여 명의 관람객이 몰리며 문전성시를 이룬 것.
이날 현장에는 1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관람객이 찾아왔으며, 네다섯 명 단위의 친구들부터 남녀 커플, 가족 단위로도 경기를 보기 위해 찾아왔다. 또한 일부 팬들은 이날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 군복 혹은 밀리터리 룩을 입고 현장을 방문하기도 했다.
B조 경기에선 '드라키' 팀 대 'ARS' 팀의 경기와 '머니_VTE' 대 '인스카이'의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다음은 게임조선 카메라로 담은 현장 모습이다.

▲ WTKL의 중계진 이기민 해설, 이현주 캐스터, 정인호 해설(좌측부터)

▲ 월탱걸 박시현의 윙크

▲ 현장에 비치된 탱크 프라모델

▲ 드라키팀이 무대 인사를 하고 있다.

▲ 경기 전 세팅중인 ARS팀

▲ 현장에 군복을 입고 온 관람객들

▲ 월탱걸 박시현의 아름다운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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