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IM이 1위 도약을 노렸던 아주부를 꺾었다.
LG-IM은 10일 강남 곰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2013 벤큐 GSTL 시즌1’ 페넌트레이스 8주차 1경기에서 아주부를 4대3 으로 역전 승리를 차지했다.
특히 LG-IM은 아주부의 강력한 저그라인을 무너트리며 승리를 차지했다. 최종혁과 김동환, 김성한, 강동현을 꺾으며 미소지었다.
특히 매치스코어에 등장한 LG-IM '꼬부기' 박현우는 강동현에게 항복을 얻어내며 에이스의 진면목을 보여줬다. 박현우는 땅굴망을 이용한 강동현의 거센 공격을 막아내며 승리를 차지했다.
한편 이번 경기에서 승리한 LG-IM은 아주부를 5위로 끌어내렸으나 6위를 유지했다.
◆ 2013 벤큐 GSTL 시즌1 페너트레이스 8주차 1경기
▷ 아주부 3 대 4 LG-IM
1세트 최종혁(저, 5시) 승
2세트 최종혁(저, 11시) 패 <붉은도시> 승 최용화(프, 1시)
3세트 김동환(저, 5시) 승 <벨시르잔재> 패 최용화(프, 11시)
4세트 김동환(저, 11시) 패 <아킬론황무지> 승 강현우(프, 5시)
5세트 김성한(저, 4시) 패 <이카루스> 승 강현우(프, 10시)
6세트 강동현(저, 7시) 승 <우주정거장> 패 강현우(프, 11시)
7세트 강동현(저, 7시) 패 <돌개바람> 승 박현우(프, 5시)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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