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버트는 자사의 신작 FPS ‘페타시티’의 오픈형 비공개테스트(CBT)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CBT는 9일부터 11일 까지 매일 17시부터 24시까지 진행된다.
페타시티는 근미래를 배경으로 데스매치와 폭파미션, 좀비모드, PVE 등을 즐길 수 있으며 병과별 특성과 전투스킬, 무기 튜닝. 애드온기능 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CBT를 맞아 인베이전 모드를 추가했다.
한편 엠버트는 게임을 플레이하는 유저 중 추첨을 통해 명품 듀퐁 엑세서리를 증정하는 이벤트와 캐릭명 선점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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