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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S 원조 '울펜슈타인' 귀환…공식 트레일러 영상 공개

 

1인칭 슈팅(FPS)게임의 원조가 돌아온다.

베데스다소프트웍스는 최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신작 FPS게임 '울펜슈타인: 뉴오더(Wolfenstein: The New Order)'의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울펜슈타인:뉴오더는 FPS의 원조격인 '울펜슈타인'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시리즈의 원 개발사인 이드소프트웨어는 '울펜슈타인'을 비롯해 '둠' '퀘이크' 등을 선보이며 오늘날 FPS게임의 기틀을 다지는데 일조했다.

이드소프트웨어는 지난 2009년 '풀아웃3' '엘더스크롤'을 만든 베데스다의 모회사 제니맥스미디어에 인수됐으며, 뉴오더의 개발은 제니맥스 산하의 머신게임스가 맡고 있다.

베데스다는 올 4분기 신작 울펜슈타인: 뉴오더를 출시할 계획이다. 이 게임은 PC와 플레이스테이션3, Xbox 360 그리고 연말 출시 예정인 차세대 콘솔기기용으로도 판매된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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