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10일 열린 2013년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중국 출시 예정인 '블레이드앤소울'의 향후 일정은 차질 없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나성찬 엔씨소프트 전무이사는 "지난 7일부터 진행 중인 '블소' 중국 테스트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지만 CBT 이후 일정은 이용자 반응과 텐센트 협의를 통해 결정될 것"이라며 "양사간 적극적인 협조로 일정에는 차질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나 전무는 "블소는 처음부터 중국을 겨냥해 개발됐고 텐센트의 사업모델이 적용됐을 뿐 아니라 최근 중국 내 MMORPG 성공례가 없는 만큼 대기수요가 많아 성공을 자신한다"고 말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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