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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롯데자이언츠와 '넥슨 스페셜데이' 열어

 

넥슨(대표 서민)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1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프로야구단 롯데자이언츠(대표 최하진)와 함께 ‘넥슨 스페셜데이’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스페셜데이에는 넥슨의 야구 게임 ‘프로야구2K’와 ‘넥슨 프로야구마스터 2013’을 테마로 한 다채로운 이벤트가 구장 안팎에서 펼쳐진다.

이날 시구는 프로야구2K의 공동 개발사이자 ‘던전앤파이터’, ‘사이퍼즈’를 개발한 네오플의 강신철 대표가 맡는다.

또한 관람객들에게는 응원용 막대풍선 8천개를 무료로 나눠주며 경기 중 이벤트를 통해 휴대전화와 상품권 등 경품을 증정한다. 경기 전에는 프로야구2K 월간 MVP 시상식이 열린다.
 
경기장 밖에서는 넥슨의 온라인 야구게임 ‘프로야구2K’와 스마트폰용 야구게임 ‘넥슨 프로야구마스터 2013’의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경기장 앞 광장에 마련된 부스를 방문하면 강민호 선수 캐릭터 부채와 막대풍선을 받을 수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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