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년 WCG에서 빠졌던 리그오브레전드가 올해 WCG 종목으로 다시 추가된다.
월드사이버게임즈는 오는 11월 중국 쿤산시에서 개최되는 WCG 2013 그랜드 파이널 1차 정식종목을 공개했다.
이번 WCG 2013 정식종목에는 지난해 제외됐던 AOS 장르 리그오브레전드와 첫 정식종목이 된 월드오브탱크, FPS장르 크로스파이어와 스포츠 장르인 피파14 등 총 4종목이 채택됐다.
이수은 월드사이버게임즈 사장은 "WCG 2013 그랜드파이널 1차 정식종목 발표를 시작으로 다시 한 번 WCG 열기를 이어갈 수 있게 돼 기쁘다"며 "1차 발표된 4개 종목은 FPS, 스포츠, AOS 등 전세계 게이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장르로 선정했다"고 전했다.
한편 WCG 2013 그랜드파이널은 11월 28일부터 12월 1일까지 중국 쿤산시에서 진행된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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