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이 인적분할을 앞두고 있는 게임사업부문 한게임에 대한 역할을 다시 한번 정리했다.
황인준 NHN CFO는 9일 진행된 2013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한게임은 게임 콘텐츠에 대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프로바이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라인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되는 게임의 경우에도 다른 사업자들과 마찬가지로 계약을 체결, 이에 따른 수익을 배분하게 된다"고 말했다.
한편, NHN은 지난 1분기 연결기준 6735억8000만원의 매출액과 1910억8900만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대비 각각 17.6%, 10.5% 늘어난 수치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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