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X소울 신대근과 조성호가 나란히 3라운드에 진출에 성공했다.
신대근과 조성호는 8일 강남 곰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2013 WCS 코리아 시즌1 망고식스 GSL’ 챌린저리그 2라운드 1, 2경기에서 승리했다.
신대근은 1경기에서 LG-IM 강현우를 만나 2대1로 승리했으며, 조성호는 2경기에서 스타테일 이원표를 상대로 2대0의 성적을 거뒀다.
신대근은 3라운드에서 LG-IM 최병현을 상대하며 조성호는 오는 9일 진행되는 CJ엔투스 김정우와 제8게임단 방태수와의 대결에서 승자와 만날 예정이다.
조성호는 “꼭 스타리그에 가고 싶다”고 말했으며, 신대근은 “3라운드에서 승리하면 스타리그에 직행할 수 있으니 더 열심히 해서 꼭 이기고 싶다”며 3라운드 승리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 RPG 잘 만드는 회사가 만든 모바일게임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 모바일, 국경은 없지만 문화차이는 여전…흥행게임, 동·서양 ″제각각″
▶ 온라인게임 ´상실의 시대´…신작도 다양성도 줄어
▶ 드래곤길드, ″블소-확밀아″ 원화가 떴다
▶ 레드블러드·던스·모나크… 흥행 불씨 ″활활″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