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엘게임즈(대표 송재경)는 자사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아키에이지'에 PC방 혜택을 늘린다고 8일 밝혔다.
8일부터 PC방서 '아키에이지'를 이용하는 유저는 사냥 및 노동력 소모 시 10% 추가 경험치 획득과 스킬 사용에 필요한 활력을 1초당 5씩 추가 회복, 생산 스킬 시전 시간을 10% 단축할 수 있는 '신속의 기운'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
한편 이용권을 결제하지 않아도 '아키에이지'에 접속할 수 있는 홈커밍 이벤트도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홈커밍 이벤트는 노동력이 충전되지 않고 집과 도면 설치가 불가능하지만 퀘스트 및 사냥 등을 자유롭게 플레이할 수 있다.
엑스엘게임즈 김보성 사업실장은 "PC방에서 아키에이지를 즐기는 유저들께 충분한 메리트를 제공하고자 상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PC방 프로모션을 통해 게이머에겐 즐거움을, PC방 사업주와는 상생의 비즈니스를 함께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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