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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크, 새로운 '기회의 땅' 열린다

 

대규모 부대전쟁게임 '모나크'에 새로운 기회의 땅이 열린다.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모나크'에 신규 서버를 추가했다고 7일 밝혔다.

모나크는 지난 4월 서비스 시작과 동시에 이용자가 몰리면서 긴급 서버 증설한 이후 두 번째 신규 서버 '팔츠'를 오픈했다.
 
팔츠 서버는 모나크를 처음 접하는 이용자들을 위해 운영방식에 차이를 두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온라인게임으로는 드물게 전서버 통합방식으로 운영되는 경매장의 경우 기존 시세차이를 감안해 한시적으로 별도 운영하는 등 게임을 쉽고 편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넷마블 관계자는 "지난 주 업데이트를 통해 공개한 '몬스터 부대' 등이 이용자간 협동 플레이를 유도하는 등 좋은 반응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이용자 급증과 맞물려 쾌적한 게임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서버 추가를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모나크는 개발사 마어이스게임즈가 자체 개발 엔진으로 탄생시킨 한국형 MMORPG로 정예부대를 활용한 대규모 부대전투와 공성전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넷마블은 오는 21일까지 길드전용 던전에서 '우정의 징표'를 가장 많이 획득한 상위 길드 3개를 각 서버별로 선발해 길드원 전원에게 넷마블 캐쉬를 제공하고 몬스터 사냥 시 '모나크'와 관련된 글자를 모으면 '감정 보급상자' '강화석' 등 보상아이템을 지급할 예정이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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