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삼성에서 활약하던 유병준
나진e엠파이어(이하 나진)가 섬머 시즌을 대비해 선수 두명을 추가 영입했다.
나진은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유병준과 정인철을 영입했다. 유병준은 삼성전자칸에서 프로게이머 생활을 한 바 있으며 LOL로 전향한 뒤 상위 50명만 진입할 수 있는 챌린저 티어에 이름을 올렸으며, 이번 시즌 ‘스페로스페라’ 팀을 만들어 NLB에서 활동하기도 했다.
또 다른 선수 정인철은 19세로 챌린터 티어 5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을정도로 실력파로 알려져 있다. 현재 유병준과 정인철은 각각 ‘나진소울꿍’ ‘나진촙’으로 각각 소환사명을 변경한 상태다.
박정석 나진e엠파이어 감독은 “다가오는 섬머 시즌은 7인 로스터로 진행되며 스프링이 끝난 뒤 쉬지 않고 바로 진행되기 때문에 빠른 준비를 위해 영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박 감독은 “유병준과 정인철은 5월과 7월에 합류한 뒤 활동하게될 라인이 결정될 예정이다”라며 “추가영입은 온라인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레이팅과 선수 추천 등으로 진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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