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한게임이 신작 MORPG '던전스트라이커'의 마지막 점검에 나선다.
한게임은 7일부터 9일까지 '던전스트라이커'(이하 던스)의 파이널 스트레스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이덴티티게임즈가 개발한 이 게임은 그간 세 차례의 테스트와 지난해 지스타를 통해 선보였던 작품으로, 이번 스트레스 테스트에서는 캐릭터명 선점 기회가 제공된다.
한편, 한게임은 테스트 기간 동안 매일 지정된 두 시간 동안만 접속하면 갤럭시노트2를 비롯해 고급 헤드셋과 키보드, 마우스 등을 추첨을 통해 제공하는 온타임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 RPG 잘 만드는 회사가 만든 모바일게임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 [게임과 신화] (3) 보고싶다, 게임 속 한국신화
▶ [특별기획] 온라인게임은 ″안녕한가?‘(1)흔들리는 미래
▶ 아키에이지, 반성했다!…초심으로 ‘제 2막’
▶ 아이언맨vs수퍼맨, 누가 더 인기? …게임서 ″끝장 승부″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