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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스트라이커, '레트로 게임의 재해석'을 꿈꾼다

 

"복고풍 게임의 재해석, 유저와 소통 통해 모두가 즐기는 게임을 만드는 것이 목표"

신작 MORPG '던전스트라이커'의 제작진들이 게임에 대해 입을 열었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던전스트라이커 개발자 영상'을 공개한 것.

3분 28초 분량의 이 영상에는 제작사 아이덴티티게임즈의 허준 PD를 비롯해 김태연 디자이너, 우승균 프로그래머, 최덕현 그래픽 디자이너 등이 등장해 게임 속 시스템과 그래픽, 콘텐츠에 대한 설명을 담고 있다.

허준 PD는 "던전스트라이커는 레트로(고전) 게임의 재해석"이라며 "탄탄한 시스템을 바탕으로 친숙한 콘텐츠로 무장하고 있다"고 게임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김태연 리더 디자이너는 "이 게임은 옷 갈아 입듯이 직업을 변경하면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고 말한 뒤 "기존 스킬을 다른 직업에 계승시켜 특별한 캐릭터를 완성시킬 수 있다"고 덧붙였다.

우승균 프로그래머는 "던전스트라이커는 '작지만 강한 영웅'을 모토로 제작됐기 때문에 전투 속도가 굉장히 빠르다"라며 "이를 구현하기 위해 서버가 느려지더라도 게임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최선을 다했다"고 전했다. 


▲ 던전스트라이커는 손 쉽게 다른 직업으로 전직이 가능하다.

또한 던전스트라이커는 매 번 반복되는 전투에 신섬함을 더하기 위해 랜덤 맵 방식을 채택했으며, 캐릭터 디자인의 경우 SD 형태임에도 귀여움만 강조하기 보다 진지함과 밸런스를 맞춘 형태로 제작됐다고 입을 모아 전했다.

이밖에 오는 15일 진행되는 공개 시범 테스트(OBT)에선 신규 아이템과 보스, 맵 등 새로운 콘텐츠를 추가했으며, '워프리스트', '블레이드댄서', '워록', '미스틱', '드레드노트' 등 5개의 신규 직업도 만날 수 있다. OBT에선 최적화 작업을 통해 보다 쾌적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했으며 서버도 증설해 게임 지연 현상을 방지 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것이 그들의 설명이다.

허준 PD는 "유저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을 많이한 게임"이라며 "앞으로도 유저와 소통할 수 있는 던전스트라이커가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던전스트라이커의 캐릭터 및 지도, 스킬, 아이템, 육성 가이드, 이벤트 등 게임에 대한 상세 정보는 던스조선(http://ds.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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