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는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의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인 ‘C-games’를 통해 자체개발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야구의신’의 클라우드 모바일 체험버전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6일 밝혔다.
현재 서비스중인 클라우드 게임 온라인 체험버전에 이어 스마트기기 이용자를 위한 모바일 체험버전을 추가로 선보인 것.
클라우드 게임이란 PC, 온라인 게임을 다운로드 및 설치 과정 없이 LTE, 초고속 인터넷, 와이파이 등의 네트워크에 연결해 스마트폰, 태블릿PC, IPTV 등 다양한 인터넷 기기에서 바로 즐길 수 있도록 한 서비스를 말한다.
이번 모바일 체험버전은 LG유플러스를 포함한 SKT, KT 등 3대 이동통신사 가입자라면 누구나 별도의 회원가입 및 클라이언트 설치 절차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체험버전 이용자들이 ‘C-games’ 페이스북에 접속해 응원글을 남기거나, 추천을 하면 LG전자 3D모니터, 포토 프린터 포켓포포 등 푸짐한 경품도 증정한다.
네오위즈게임즈 김인권 사업부장은 “‘야구의신’이 클라우드 게임의 온라인 버전에 이어 모바일 버전까지 선보이며 이용자들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가게 되었다”면서 “기록의 리얼리티를 선사하는 ‘야구의신’만의 매력을 이제 장소의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나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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