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모나크, 협동플레이만이 살길…100명의 적이 몰려온다

 

대규모 부대전쟁게임 '모나크'가 진화의 첫 발을 내디뎠다.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3일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모나크'의 첫번째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모나크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최고난이도 던전 '메기도 헬게이트'를 기존 4층에서 6층까지 추가로 선보인다.

메기도 헬게이트 6층에는 50레벨 이상의 몬스터와 마법계열의 지능적인 보스 몬스터들이 곳곳에 포진돼 있으며, 단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최상급의 A랭크 장비를 획득할 수 있는 최적의 사냥터이다.

이와 더불어 100종의 몬스터가 하나의 부대로 편성되는 등 더욱 강력한 모습으로 돌아온다. 대규모의 적과 싸워야 하는 만큼 5인 이상의 협력 플레이가 요구되며, 공략 시 강화석과 감정서 등 희귀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이용자 편의성 증대를 위해 이용자별 개인창고가 추가되고 나이트, 레인저, 클레릭 등 직업간 밸런스 조정이 이뤄진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회원수 18만을 기록하는 등 현재의 시장상황을 고려하면 모나크의 초반 성적은 괄목할만한 수준"이라며 "부대전투 등 게임이 갖는 참신한 요소를 부각하고 이용자 중심의 업데이트에 주력해 인기세를 지속 견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RPG 잘 만드는 회사가 만든 모바일게임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게임과 신화] (3) 보고싶다, 게임 속 한국신화
[특별기획] 온라인게임은 ″안녕한가?‘(1)흔들리는 미래
아키에이지, 반성했다!…초심으로 ‘제 2막’
아이언맨vs수퍼맨, 누가 더 인기? …게임서 ″끝장 승부″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