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엇게임즈는 오는 24일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리그오브레전드 세계 올스타전을 앞두고 중국 대표팀 선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세계 올스타전은 한국‧북미‧유럽‧중국‧동남아 지역의 대표팀이 모여 대결을 펼치는 대회이다. 라이엇은 이번 대회 우승팀에게 월드챔피언십 출전권 1장이 추가로 배정된다고 밝혀 e스포츠 팬들의 많은 기대를 낳고 있다.
이번에 선발된 중국 대표팀은 상단 인빅터스게이밍 리우머우(피디디), 정글 팀WE 밍 카이(클리어러브), 중앙 팀WE 유 징시(미사야), 원거리딜러 팀WE 가오 쉐청(웨이샤오), 지원 인빅터스게이밍 선 야룽(샤오샤오)로 결정됐다.
이 중 지원 부문 대표로 선발된 선 야룽은 SNS에 포기의사를 밝혀 다음 차순으로 미뤄질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한편 이들과 겨루게 될 한국 대표팀은 상단 박상면, 정글 최인석, 중앙 강찬용, 원딜 김종인, 지원 홍민기로 결정됐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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