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리는 쿠키. ‘쿠키런’이 600만 다운로드 돌파했다.
2일, 게임조선 취재에 따르면 데브시스터즈의 모바일게임 ‘쿠키런 for kakao(이하 쿠키런)’이 지난 4월 2일 출시 이후 한달 만에 600만 다운로드를 넘어선 사실이 확인됐다.
이는 기존 1000만 다운로드 달성 게임의 600만 다운로드 달성 시일에 비해서는 늦은 기록이지만 카카오 게임하기 입점 게임 수가 100개가 넘어가며 플랫폼 내 경쟁이 심화된 점과 최근 출시되는 모바일게임 수도 당시에 비해 현저히 증가한 것을 감안했을 때는 이례적인 결과다.
더욱이 구글 플레이마켓 2일자 게임 부문 인기 무료 게임 순위를 기준으로 했을 때 10위 내 게임 가운데 5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게임은 쿠키런을 제외하고는 1월말 출시된 윈드러너가 유일하다.
즉, 모처럼 ‘다운로드’ 수가 높은 흥행 게임이 등장한 것. 쿠키런은 현재 구글 인기게임 1위와 최고매출게임 3위를 기록 중이며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인기게임과 매출이 높은 게임 순위 각각 5위(2일자)를 달리고 있다.
데브시스터즈 김종흔 대표는 “전작인 오븐브레이커의 장점을 살리고 소셜 측면에서 카카오에 맞게 설계했던 점 등을 게이머들이 좋게 평가해주셔 감사하다” 며 “앞으로 쿠키라고만 해도 쿠키런을 떠올릴 수 있을 만큼 논게이머 유저층까지 아우르는 게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게임조선 모바일 커뮤니티(http://mobile.gamechosun.co.kr)에서는 ‘쿠키런’의 캐시아이템인 크리스탈 1만개를 상품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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