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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들의 승리 향연…프로리그 5라운드 열전 예고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전병헌)는 승자연전 방식으로 진행되는 SK플래닛 스타2 프로리그 12-13 5라운드가 오는 4일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 이번 5라운드는 TV, 영화, 음악 등을 서비스하는 호핀과 함께 한다.

◆ 5라운드, 위너스 방식 컴백

프로리그가 5라운드와 6라운드만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5라운드에서 다시 승자연전제 방식으로 진행된다. 현재까지 웅진의 독보적인 1위 행진이 지속되고 있고, 중위권과 하위권의 승차가 크게 나고 있지 않는 상황에서 승자연전제 방식이 순위경쟁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5라운드에는 승자연전방식의 특성에 따라 ‘종족별 의무출전규정’이 적용되지 않고 엔트리 예고에서도 선봉(1세트 출전선수)만 공개된다. 따라 다양한 경기양상과 함께 순위 반전이 일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 프로리그 다승왕, 본격 경쟁

승자연전 방식은 정규시즌 팀 순위 경쟁은 물론 첨예한 다승왕 경쟁에도 커다란 변수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까지 SK텔레콤 정윤종이 23승으로 다승 단독 1위를 달리고 있으며, 그 뒤를 단 1승차로 김유진(웅진)-이신형(STX)-김준호(CJ)-이영호(KT) 등 무려 4명이 쫓고 있다. 이 중에서 이영호와 이신형은 2라운드에서 1세트에 선봉 출전해 ‘올킬’(4킬)을 달성했고, 특히 이영호는 2라운드 동안 총 10승을 올리며 독보적인 승수를 쌓았기 때문에 5라운드에서의 활약도 기대된다.

◆ 프로리그 ‘5R 호핀 라운드’ 보러 가자

‘hoppin 라운드’(5라운드) 시작과 함께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마련됐다. 5라운드 전 기간(5월 4일~6월 2일)동안 프로리그 경기장에 방문하는 관객 전원에게 ‘hoppin 캐쉬 3500포인트’ 쿠폰을 선물한다.

또한 어린이날을 맞아 5월 4일과 5일에는 3인 이상 가족이 용산 e스포츠 경기장에 방문해 프로리그를 관람하면, 경기 종료 후 추첨을 통해 한 경기당 가족 한 팀에게 10만원 상당의 외식 상품권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아쉽게 현장을 찾기 어려운 팬들을 위해 페이스북을 통한 온라인 이벤트인 ‘I am here’도 진행된다. 경기 시작 후 프로리그 페이스북(www.facebook.com/proleague.kespa)에 올라오는 경기장 이미지에 본인을 태그하기만 하면 된다. 온라인 이벤트는 5월 19일까지 3주간 주말 경기에 한해 진행되며, 당첨자에게는 군심 소장판이 주어진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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