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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스톡] 엔씨소프트 약세 … 넥슨 보유주 담보대출 탓?

 

장초반 게임주들이 일제히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일 10시 50분 기준 온라인게임 맏형 엔씨소프트가 2000원(-1.20%) 하락한 16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모바일게임의 양대산맥 중 하나인 게임빌도 3300원(-3.14%) 떨어진 10만17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위메이드와 JCE도 각각 1100원(-1.94%), 1000원(-6.25%)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며 5만5500원과 1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특히 일각에서는 엔씨소프트의 약세를 최대주주인 넥슨이 지난해 일본은행으로부터 이 회사 보유주식을 담보로 대출받은 사실이 알려진 데 따른 영향으로 해석하고 있다.

실제 넥슨 지주사 엔엑스씨가 최근 발표한 2012년 연결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넥슨 일본법인은 지난해 엔씨소프트의 주식 전량을 담보로 6500억원 규모의 금액을 장기차입했다. 이 대출은 엔씨소프트의 지분인수자금 차환용으로 사용됐다.

반면, 네오위즈게임즈는 전거래일에 상승세를 그대로 이어가며 350원(+2.01%) 오른 1만7750원을 기록중이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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