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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S 북미] 임재덕 WCS 북미서 부활 신호탄

 

임재덕(LG-IM)이 WCS 북미 프리미어 리그 32강전에서 퍼펙트 경기를 펼치며 16강에 안착,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임재덕인 지난 1일(한국시각) 온라인으로 진행된 WCS 북미 프리미어 리그 32강 E조 경기에 출전해 1경기 2대0, 승자전 2대0 등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퍼펙트 경기를 펼쳤다.

임재덕은 1경기에서 만난 미국 출신 프로토스 채드 리차드 존스를 여명과 아킬론 황무지 등에서 연파하고 승자전에 올랐다. 승자전에서는 당연히 한국 선수인 김민형과 만났다. 승리의 여신이 임재덕에게 미소를 짓듯 첫 세트를 돌개바람에서 치렀고 임재덕은 이후 네오플레닛S에서의 경기까지 모두 휩쓸며 16강을 확정지었다.

임재덕에게 패한 김민형은 최종전에서 채드 리차드 존스를 만났다. 김민형은 프로토스가 호성적을 내는 구름왕국인 탓에 1세트를 내주고 시작했다. 하지만 이어진 아킬론 항무지를 잡아낸 뒤 마지막 여명에서 승부를 결정지으며 조 2위로 임재덕의 뒤를 따랐다.

WCS 북미 프리미어 리그에서 현재까지 32강을 마친 한국 선수는 3명으로 최연식을 시작으로 임재덕, 김민형 등 모두 16강에 진출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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