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대표 전동해)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신작 MMORPG '티르온라인'의 공개 서비스를 날짜를 29일 공개했다.
티르온라인은 지금까지 총 3차례의 테스트를 거쳐 게임 콘텐츠를 보강하고 서버 안정성을 검증한 이후 오는 5월 30일 공개 서비스에 돌입한다.
이 게임은 150개의 성을 두고 치열한 전투를 벌이는 신개념 공성전 MMORPG로 20레벨만 달성하여도 길드를 창설하고 공성전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자동 이동 및 자동 사냥을 지원해 손쉬운 레벨업을 즐길 수 있다.
이밖에, PK에서 패배시 자신의 아이템이 드랍 되는 등 하드코어 한 콘텐츠도 준비돼 있다.
액토즈소프트 온라인 사업본부 박성춘 팀장은 "티르온라인은 방대한 콘텐츠가 유기적으로 잘 구성된 MMORPG다"라며, "3차례의 걸친 테스트를 통해 만반의 준비를 갖췄으니 오픈 베타에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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