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의 모바일게임 계열사 조이맥스가 스마트게임 흥행으로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오전 10시8분 현재 조이맥스는 전일 대비 7.20%(3300원) 오른 4만9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화증권의 유승준 연구원은 "조이맥스 자회사 링크투모로우에서 개발한 '윈드러너'가 현재까지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1위를 기록중"이라며 "윈드러너의 1분기 평균 매출액은 4억5000만원 수준으로 추정, 1분기 흑자전환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이 게임은 일본에서도 구글과 안드로이드에서 매출 순위 3위권 안에 진입했다"며 "국내에서 선보인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일본에서도 선보이며 2분기 동사의 매출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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