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작 웹게임 '프린스오브히어로(이하 POH)'에 6번째 서버 '원시해곡'이 열렸다.
퍼니글루(대표 백창흠)는 자사가 서비하는 'POH'에 몰려드는 이용자를 분산하기 위해 6번째 신규 서버를 추가했다고 26일 밝혔다.
‘POH’는 북미와 중국, 대만, 베트남 등 전 세계에서 회원수 6천만 명을 거느린 히트작으로 길드전과 공성전 등 온라인 MMORPG에서 구현되는 대형 콘텐츠를 갖춘 웹게임이다.
퍼니글루 김재인 총괄 PM은 "대규모 업데이트는 5월 초 예정되어 있으며 트래픽을 예상해 일정보다 빠르게 신서버 추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쉽고 편한 접속과 설치, 대형 MMORPG에서만 느낄 수 있는 풍성한 콘텐츠를 업데이트하겠다"고 전했다.
퍼니글루는 신규 서버 추가를 기념해 내달 3일까지 접속한 이용자들에게 높은 경험치와 다량의 금화를 얻을 수 있는 '버려진 광산'과 '홍룡의 동굴'에 추가 입장할 수 있도록 하고 4월 28일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일을 기념해 최고급 의상인 '충무공 이순신' 아이템이 무료로 지급 될 예정이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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