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네트웍스서비스(대표 장재종)는 역할수행게임 ‘던전리그’를 국내 안드로이드 마켓에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던전리그는 SK네트웍스서비스의 내부스튜디오인 개발된 첫 번째 타이틀이다. 개성 넘치는 4개의 캐릭터와 60여개 이상의 던전, 300여종의 다양한 아이템 등 풍부한 콘텐츠를 자랑한다.
또한 화려한 전투 스킬과 다양한 PVP전투 시스템 등을 통해 생생한 액션감을 제공한다.
최태환 SK네트웍스서비스 PM은 “RPG의 액션성과 다양한 재미요소가 가미돼 누구나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던전리그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 이용자들의 소중한 의견을 게임에 반영해 소통하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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