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러스엠엑스(대표 김경동)는 카드매니지먼트 야구게임 ‘2013 프로야구 드림나인 for Kakao(이하 프로야구 드림나인)’를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프로야구 드림나인은 일본에서 흥행한 코나미의 모바일 소셜게임(SNG)을 기반으로, 플러스엠엑스가 현지화해 국내 안드로이드마켓에서 100만 다운로드를 기록 중인 게임이다.
회사 측은 이번 iOS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게임 내 아이템 및 현물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김경동 플러스 엠엑스 대표는 “iOS 출시를 기다려준 이용자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게임의 완성도와 재미를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카카오 친구들과 함께 진정한 소셜 야구 게임의 참 맛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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