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초반 게임 관련주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오전 9시 5분 현재 모바일 대장주 컴투스, 게임빌은 전거래일 대비 각각 200원(0.35%), 1700원(1.59%) 오른 5만 6700원과 10만 8500원에 거래 되고 있다. 위메이드는 전거래일과 동일한 5만 1900원을 기록했다.
온라인대장주 엔씨소프트는 전거래일보다 1500원(0.90%) 상승한 16만 8500원을 기록하며 4월 17일 이후 6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18일 자사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이드앤소울' 중국 첫 테스트를 내달 7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힌바 있다.
와이디온라인과 라이브플렉스는 각각 20원(0.53%),10원(0.52%) 하락세를 보이며 장을 출발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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