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한게임(게임부문 대표 이은상)은 '테트리스'를 전면 리뉴얼해 '테트리스 스타'라는 명칭으로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테트리스 스타'가 기존 테트리스와 구별되는 가장 큰 차이점은 '실력'에 기반한 자동 매칭이다.
이전에는 상위 구간을 제외하고는 유저들의 실력을 판별하는 시스템이 취약했지만, 개편된 구조에서는 SP(Skill Point)라는 개념을 도입해, 서로 실력이 비슷한 유저들끼리의 경쟁이 이루어져 보다 긴장감 넘치는 게임이 가능해졌다.
이외에도 유저들의 설문 조사를 바탕으로 관전 모드 및 1:1, 고수들의 Hot Match, 도전, 부활, 메신저 기능 등 신규 기능이 다수 추가됐다.
조광래 NHN 게임제작1실장은 "테트리스는 남녀노소 부담없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캐주얼 게임이 되어야 한다는 관점에서 '테트리스 스타'로 새롭게 탄생한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NHN 한게임은 '테트리스 스타'의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게임 접속 후 닉네임만 만들어도 추첨을 통해 100만원 기프트카드와 테트리스 폰 스트랩을 증정한다. 또한 50판 플레이와 3연승, 10레벨 달성 등 미션 완료 시 문화 상품권을 비롯한 각종 실물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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