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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에이지 중국 서비스 '부분유료화' 유력

 

엑스엘게임즈(대표 송재경)의 신작 MMORPG(다중접속온라인역할수행게임) '아키에이지'가 중국에서 부분유료화로 진행될 예정이다.

22일 엑스엘게임즈 한 관계자에 따르면 '아키에이지' 중국 서비스는 부분유료화 모델로 서비스되며 정확한 아이템 판매 목록은 확정되지 않았다.

현재 엑스엘게임즈는 '홈커밍' 이벤트로 지난 17일부터 내달 31일까지 45일동안 제한적 무료 이용 행사를 펼치고 있다. '아키에이지' 회원이라면 이용권 없이도 누구나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는 것.

단 이 기간 동안 정액 이용권이 없는 유저는 노동력이 회복되지 않고 집과 도면을 설치할 수 없다. 하지만 '아키에이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별주먹밥' 아이템을 구매하면 노동력이 회복돼 이를 두고 업계 일각에서는 부분유료화의 한 모델로 해석하고 있다.

이에 대해 엑스엘게임즈 한 관계자는 "아키에이지 중국 서비스가 부분유료화로 확정된 것은 맞지만 정확한 아이템 판매 등은 텐센트와 협의가 필요하다"며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고 전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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