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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S 유럽 '한국인 4명' 23일부터 열전 돌입

 

 

WCS 유럽 프리미어 리그를 주최하는 터틀엔터테인먼트가 프리미어 리그 32강 조 편성을 확정, 발표했다.

초청선수 24명과 예선 통과자 8명 등 32명이 확정된 가운데 이들은 8개 조로 나위어 승자전과 최종전에서 승리한 2명이 16강에 진출한다. 패한 16명은 챌린저리그로 차기 시즌 프리미어 리그에 도전한다.

발표된 32명 가운데 한국 선수는 네 명으로 일찌감치 유럽에서 활동하고 있는 박지수와 초청 선수로 24명에 뽑힌 문성원, 정종현, 그리고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최성진 등이다.

이들 중 가장 먼저 경기에 나서는 선수는 A조 속한 박지수로 현지시각 4월 23일 개막전에 출전해 노르웨이의 패트릭 브릭스와 테란 동족전을 벌인다. 이어서 내달 1일 정종현, 2일 최성진, 그리고 끝으로 9일 문성원 등이 차례로 경기에 나선다.

박지수, 정종현, 문성원 등이 비교적 무난한  조에 속한 반면 최성진은 요한 루세시, 미하일로 헤이다, 다리오 분쉬 등 국내 팬들에게도 알려진 실력자들과 한 조에 속해 험로가 예상되고 있다.

한편 이들이 출전하는 WCS 유럽 프리미어 리그의 경우 해설로 유안 메를로가 나설 예정으로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전 경기는 ESL TV에서 생중계된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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