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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오브탱크, 10대와 50대가 함께 즐기는 축제 현장

 

누가 게임을 어린 학생들의 전유물이라고 했던가? 워게이밍의 '월드오브탱크 코리안 리그' 예선전 현장에는 어린 학생부터 장성한 어른들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유저들을 만날 수 있었다. 10대와 20대가 주를 이루던 여타 게임 대회에선 볼 수 없던 풍경이다. 

20일 서울 신도림 인텔e스타디움에서 '월드오브탱크 코리안 리그(이하 WTKL)' 오픈시즌 예선전이 개최됐다.

이날 현장에는 200여 명의 게이머들이 모여 WTKL 본선인 16강 티켓을 얻기 위한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경기는 오전 오후로 나뉘어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순위에 따라 16강 본선에서 상대 팀 선택권을 배정받게 된다.

WTKL은 오픈시즌과 시즌1, 시즌2 등 3개 시즌으로 구성된 리그로 각 시즌마다 1억원 규모의 상금이 지급된다. 또한, 시즌별 성적에 따라 포인트가 부여되고 해당 포인트 합이 가장 높은 팀은 오는 3월 열리는 '그랜드파이널' 진출 자격을 얻을 수 있다.

월드오브탱크는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실존했던 탱크와 철저한 고증을 거쳐 구현된 '전차'들을 만날 수 있는 게임으로, 현실성 높은 물리엔진을 자랑한다. 이런 게임의 특징덕에 이 게임은 10대부터 40대에 이르는 폭 넓은 유저층을 확보하고 있다.

이날 현장에도 이런 특징이 그대로 반영돼 앳띈 학생부터 연륜이 느껴지는 어른들이 한데 어울려 치열한 접전을 펼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다음은 게임조선 카메라로 담은 현장 모습이다.


▲ 16강을 향한 치열한 예선전 모습


▲ 각 PC에 설치된 월드오브탱크 바탕 화면


▲ 신체적인 불편함은 게임을 즐기는 유저의 열정 앞에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 학부형이 아니다. 직접 대회에 참석하지는 않았지만 실제 월드오브탱크를 즐기는 유저!


▲ 현장에선 곰TV 측에 인터뷰도 진행됐다. '카메라 앞이라 떨려요'


▲ 수 많은 게이머들이 현장을 찾았다.


▲ WTKL 오픈시즌 예선, 오전조에서 우승한 '로카_팀one' 팀 

한편, 월드오브탱크의 대회 소식 및 보다 상세한 정보는 월탱조선(http://wot.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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