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XO 김승철이 액시엄에이서를 홀로 물리쳤다.
김승철은 20일 강남 곰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2013 벤큐 GSTL 시즌1’ 페넌트레이스 5주차 2경기에서 올킬을 기록했다.
200여일만에 경기에 출전한 김승철은 첫 세트에서 상대팀 에이스 문성원을 시작해 전종범, 김민혁, 김동원에게 항복을 얻어냈다.
특히 붉은도시에서 펼쳐진 마지막세트에서 김승철은 위기를 극복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초반 김승철은 사신으로 김동원의 건설로봇과 해병을 킬하며 우위를 점했다. 하지만 공성전차 전선이 밀리며 위기를 맞았다.
공성전차 수에서 뒤쳐진 김승철은 불리함을 극복하고자 의료선 드롭으로 상대 확장기지를 파괴함과 동시에 자신은 확장기지를 늘리며 우위를 점했다.
결국 승부는 의료선 수에서 갈렸다. 김승철은 상대 다수의 의료선이 이동하는 것을 파괴한 뒤 6시 확장기지로 공격을 가하며 항복을 얻어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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