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현이 소속팀 스타테일을 한 숨 돌리게 했다.
이승현은 19일 강남 곰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2013 벤큐 GSTL 시즌1 페넌트레이스’ 5주차 1경기 3세트에 출전해 아주부 강동현을 제압했다.
이승현의 저글링은 역시 달랐다. 이승현은 경기 초반 저글링과 맹동충으로 상대 확장기지에 공격을 가해 일꾼과 여왕을 킬하며 조금씩 이익을 거뒀다.
유리함을 느낀 이승현은 상대에게 여유를 주지 않고 계속 공격을 가하며 경기를 지배했다.
압박을 가하는 사이 뮤탈리스크를 생산한 이승현은 상대 앞 마당 확장기지 주변을 맴돌며 위협을 가함과 동시에 두 번째 확장기지를 저글링으로 파괴하며 승부를 거의 확정지었다.
이후 자원과 뮤탈리스크 수에서 큰 차이를 벌린 이승현은 상대 황장기지 앞에서 교전을 벌인뒤 항복을 얻어냈다.
한편 이승현의 승리로 스타테일은 1 대 2의 세트스코어를 만들며 추격을 시작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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