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서민)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마비노기’에 새로운 영웅집단 ‘마비노기 제로(Zero)’ 업데이트의 첫 번째 영웅 ‘멀린’이 추가됐다고 19일 밝혔다.
‘마비노기 제로’는 에린의 최고 영웅들이 모인 비밀 조직으로, 각자의 재능에 통달한 초인적인 능력자들로 구성돼 있으며 이번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각 재능의 영웅들이 하나씩 공개될 예정이다.
첫 번째로 선보여진 ‘멀린’은 에린 내 모든 마법에 통달한 캐릭터로, 기존 마법사와는 달리 움직이면서 주문을 외우는 기술인 ‘무빙 캐스팅’이 가능하다.
특히 시전 시간(스킬을 준비하는데 걸리는 시간)없이 마법을 최대 준비 상태로 즉시 만들어주는 ‘인스턴트 캐스팅’, 그 지역의 하늘이 검게 변하며 운석이 떨어지는 광역 마법 스킬 ‘메테오 스트라이크’ 등을 통해 적에게 더 빠른 속도로 더 큰 피해를 입힐 수 있다.
이 밖에 방어구 관련 스킬 및 체력, 지력, 솜씨 등 다양한 기본 능력 치도 상향 조정됐으며 마법, 연금술 재능의 개편이 이뤄져 유저들은 이전보다 향상된 능력의 캐릭터로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게 됐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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